기사 후~폭풍
  • 김동인 기자
  • 호수 645
  • 승인 2020.01.1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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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3호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두 기사가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이끌었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대학의 위기를 다룬 ‘대학들이 문 닫으면 지옥문이 열린다’는 <시사IN> 페이스북 계정에서 11만1800명에게 퍼져나갔다. 총 145명이 이 기사를 공유했고, 465명이 댓글과 감정 표시를 남겼다. 단순히 안타깝다는 반응을 넘어 “현실을 인정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옥명호)” “전국에 대학 설립을 허가한 건 전두환이지만 출구를 찾는 건 우리 몫(윤여정)” “억지로 살리는 것도 또 다른 재앙이 아닐까요. 어렵네요(박종석)” 등, 이 문제가 해결하기 쉽지 않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새로운 경제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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