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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판교’ 김해 율하지구 대책 이후 또 한번 상승기대

ADVERTORIAL webmaster@sisain.kr 2017년 09월 28일 목요일 제5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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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라 발표되는 부동산대책의 여파로 분양시장의 ‘냉각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지방 분양 단지들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비규제지역의 경우 금융 규제뿐만 아니라 전매 제한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수혜지로 경남권의 ‘판교’로 불리는 김해 율하지구가 있다. 입지, 직주근접, 우수한 교통망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율하지구는 수도권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지역 중 하나인 판교와 닮은꼴 지역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먼저 판교와 율하지구는 대도시와 행정도시 사이에 위치한 택지지구로 인프라가 풍부하며 미래가치가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 서울과 경기도청이 있는 수원 사이에 위치한 판교는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쉬워 주거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이는 부산과 경남도청이 위치한 창원의 길목에 자리한 율하지구 역시 마찬가지다. 양쪽 대도시와 모두 가까운 만큼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수요층이 두텁고 여러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판교테크노벨리 조성 등으로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판교처럼 율하지구 역시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성우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직장인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두 지역 모두 쾌적한 주거여건, 쾌속교통망, 교육인프라 등을 갖춰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신흥 부촌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율하지구가 경남권의 판교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힐스테이트 김해’가 눈길을 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동 247-47번지에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3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김해는 신흥 주거지로 꼽히는 율하지구와 맞닿은 입지에 자리한 만큼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김해롯데워터파크,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이 조성 중인 김해관광유통단지도 인접해 인프라 확장이 기대되고 있다.

단지는 인근에 김해외고, 경상남도외국어영재교육원, 율하중, 율하고, 덕정초, 김해기적의도서관 등 초·중·고교를 비롯한 교육시설이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쾌속 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남해제2고속지선 장유IC, 남해제3고속지선 대청IC 등이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2019년 말에는 장유IC~가락IC 사이에 위치한 율하IC가 준공될 예정이어서, 광역 교통망 이용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높은 녹지율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는 산책로와 공원이 조성된 반룡산이 위치하며 남서측에는 굴암산이 자리한다. 또한 단지 남측에 율하천이 흐르고 있어 수변 조망이 가능하다.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관동공원, 김해시어린이교통공원도 가깝다.

실속 있는 공간 구성이 가능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전용 59A㎡형은 판상형 3베이 3룸 구조로 구성되며 맞통풍이 가능하다. 주방은 발코니 확장 선택 시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자형으로 설계된다. 전용 84㎡형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3룸으로 구성되며, 현관에는 수납공간과 대형 펜트리,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다. 최상층 세대의 경우 기준 층 천장고(2.3m)보다 20cm 높은 천장고(2.5m)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김해’의 분양문의 및 자세한 정보확인은 홈페이지(www.hillstate-hec.co.kr/gimhae)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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