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땅이 흔들려도 정말 안전한가요?

이명익 기자 sajinin@sisain.co.kr 2017년 09월 28일 목요일 제523호
댓글 0
ⓒ시사IN 이명익

2016년 9월12일 경북 경주시 일대가 흔들렸다. 규모 5.8로 1978년 기상청이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대 크기의 지진이었다. 여진만 634차례. 시민들의 공포를 키운 건 경주 인근에 밀집해 있는 월성과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단지였다. 그리고 1년 뒤인 9월12일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안전하지 않은 핵발전소’ 건설을 중단하자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저작권자 ⓒ 시사IN (http://www.sisa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